노홍철의 뻔뻔한 서울
노홍철 지음 / 올리브(M&B)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콘서트 사회자, 파티 플래너, 플레이 매니저, 데코레이터, 장사꾼, 홍철 투어 여행사 사장, 모델, 연예인까지…. 아주, 그냥 가지가지 다 해봤다. 와~우, 정말 행복하다! 

아침마다 주문을 건다. 나느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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