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가면 인생이 보인다."
누구든 자기가 아는 만큼만 보고, 자기가 소화할 수 있는 만큼만느끼고 배워 가면 된다.
어디서나 늘 이렇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일수록 정이 많아서언제나 식사 시간에는 웃음이 있게 마련이다.
사람도 그러할지니 저 낭가파르바트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단순 담백하여 늘 한결같은 사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