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경비 배낭여행자들의 특징 중 하나는 자기 의견이 분명하다는점이다.
세계에서 가장 불심이 깊다는 미얀마에서 이처럼 고요하고도 조용하게 부처님 오신 날을 맞다니, 모르긴 몰라도 여기에는 무언가숨은 뜻이 있을 것이다.
미야마 북부의 밀림 속 깡촌 마을에서, 이렇게 나이 드신 할머니가음식마다 반드시 넣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화학조미료라니!!
가족과 친구들의 사랑이 바로 내 힘의 원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