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가진 것이 무척 많아. 이 불쌍한 사람들은 지금아무것도 가진 게 없단다. 우리가 가진 것을 이 사람들과 나누어 갖도록 하자."
비어있던 공간을 채워두는 것, 그것이 배려의 본질이다.-괴테
알의 상태일 때는 둥지가 좋다. 그러나 날개가 자라나면 둥지는 더 이상 좋은 곳이 못 된다.- 작자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