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식탁 1
잭 캔필드 외 지음, 김이숙 옮김 / 휴머니스트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우리에게는 가진 것이 무척 많아. 이 불쌍한 사람들은 지금아무것도 가진 게 없단다. 우리가 가진 것을 이 사람들과 나누어 갖도록 하자."

비어있던 공간을 채워두는 것, 그것이 배려의 본질이다.
-괴테

알의 상태일 때는 둥지가 좋다. 그러나 날개가 자라나면 둥지는 더 이상 좋은 곳이 못 된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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