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식탁 1
잭 캔필드 외 지음, 김이숙 옮김 / 휴머니스트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나는 언제나 모든 일의 좋은 면만을 본다.
사에 걱정거리가 되는 어두운 면만 보는 사람이 있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비록 엄청난 고통에 짓눌린다 해도,
하늘이 온통 먹구름으로 뒤덮여
푸른 하늘이 한 점도 보이지 않는다 해도 괜찮다.
나는 고통을 낙으로 여기겠다.
- 마더 테레사-

이 세상을 뛰어넘어 사랑하는 이들은  
서로의 가슴속에 그대로 살아 있을 것이다.

이 가진 것을 주는 건 조금만 주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줄 때 진정으로 ‘
주는 것이다.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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