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무와 새
정화신 지음 / 세손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자살을 뒤집으면 살자

무엇이든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하지 못하나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콩이 콩으로 있으면 메주가 될 수 없다

"예수는 모든 곳에 있습니다. 우리 마음에도, 우리가 만나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우리가주고받는 미소 속에도 있습니다."

사랑은 우리가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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