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내는 두 손과 같은 거다. 이쪽과 저쪽이 서로 만나 한가정을 이루는 거야. 두 손을 마주쳐서 박수처럼 기쁜 소리를 낼수도 있지만, 부딪쳐서 깨지는 소리를 낼 수도 있는 것이 결혼이야.두 손은 따로 떨어져 있지만 가슴과 어깨를 통해서 이어져 있지않냐. 부부도 같은 이치란다. 무엇을 중심에 두고 이어져 있는지‘항상 생각하며 살아라. 두 손처럼만 살아라."
열려 있는 가능성 중에 어떤 길을 택할 것인지, 어떤 시간을 살 것인지는 우리들의 선택이고 책임입니다.
사람은 경험한 것만큼 안다고 합니다. 안 만큼 세상이 보인다고도
죽은 가지도 아주 죽은 것은 아니다.
사람의 온기가 사라진 빈 집들 은 주검을 포개놓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