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석
김경원 지음 / 푸른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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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엄마란
부르기 가장 힘든 사람입니다.


나에게 엄마란
너무나도 미운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나에게 엄마란
이미 내 기억 속에서 사라져 버린 존재입니다.


나에게 엄마란
그 이름이 너무나도 어색하게만느껴지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 「엄마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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