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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미래와 인문학 - 청년 취업과 도전 ㅣ 코어 총서 6
이노미 외 지음 / 산과글 / 2019년 2월
평점 :
일본, 프랑스, 러시아, 독일에 취업시 알아
두어야 할 것들을 잘 정리한 책이다.
예전에 대우그룹의 김우중회장이 말했던가?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고
말이다.
바야흐로 글로벌시대다.
일등이 되는 것도 좋지만 일류가 되기를 더 바란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간다....
excellent도 좋지만 unigue나 different
하다는 말을 더 선호합니다.
결국 뛰어난 어학능력보다는 현지국가의 문화를 잘 알아야 해외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화 〈킹스 맨(kings man)〉에서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프랑스에서는 노조및 노동법과 관련된 교육을 중고등학교에서도 시킨다고 합니다.
전세계 5대 포털 아이티에서 구글이 점령 못한 곳이 중국, 러시아 그리고 한국 단 세 개입니다.
독일의 경우, 선행학습이 거의 없으며, 기술직에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높기 때문에 개인의 적성에 따라 직업교육을 통해 직업에 입문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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