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단어 -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박웅현 지음 / 북하우스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여야 해
You should take me as I am

삶은 순간의 합이다.

"다른 문화를 접할 때 우리에겐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호기심과 존중. 그리고 윗사람이 될수록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재능을 사는 일입니다. 

수많은 시간을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며꽃들이 햇살을 어떻게 받는지꽃들이 어둠을 어떻게 익히는지외면한 채 한 곳을 바라보며고작 버스나 기다렸다는 기억에목이 멜 것이다.
- 조은, 언젠가는 중에서

왜 넘어진 아이는 일으켜 세우십니까?
왜 날아가는 풍선은 잡아 주십니까?
왜 흩어진 과일은 주워 주십니까?
왜 가던 길은 되돌아 가십니까?
사람 안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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