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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사는 즐거움
법정(法頂) 지음 / 샘터사 / 2004년 6월
평점 :
절판
살며 생각하며 ...
맑음은 개인의 청정을,
향기로움은 그 청정의 사회적 메아리를
뜻합니다.-法頂
이 땅의 저질 정치꾼들은 국민들의혈세로 살아가면서 걸핏하면 욕지거리와 주먹다짐으로 폭력을 휘두르는 것을 마치 의정 활동으로 착각하고 있다. 권력에 대한 야망을 채우기 위해동과 서로 편 가르기에 열중하면서 국민들에게 끝없는 상처를 입히고 있다.
모든 것이 넘쳐나는 요즘 같은 세상 에서는 보지 않아도 될 것은 보지 말 고, 듣지 않아도 될 소리는 듣지 말고, 먹지 않아도 될 음식은 먹지 말고, 읽지 않아도 될 글은 읽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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