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고 - 구혜선 일러스트 픽션
구혜선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구혜선을 단순히 여배우로만 알고 있었다.

영화감독도 데뷔하고 음반도 냈다고 한다.
다재다능한 사람인 것 같다.




용서란 마음을 비우는 일이죠
마음속에 차오른 감정이 무의미해지는
일이죠....p163중에서

신선함, 새로움, 설렘의 감정은 짧다.

책의 그림도 본인이 직접 그렸다니...
놀랍다!

˝당신이 겪지 않았다고 해서 당신의 경험이 아니라고 해서,
그 현실을 부정해서는 안 돼. 언젠가 당신에게도 닥칠 거야.˝

 현실은 공동의 것이고 그 현실 안에그 현실 안에는 항상 시간에 쫓기는 우리들이 있다‘ 


모든 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건 순수 뿐

그리움을 남기는 것은 모두 아름답다.

˝아무도 도와줄 수 없어. 너 스스로 깨달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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