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종류의 책은 나 자신을 돌아 보게한다. 어느 덧 2018년도 12월 중순을 향해시간이 지금도 흐르고 있다.과연 올 한 해도 최선을 다하고 살았는지?자문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세월의 덧 없음을 이제는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 주위에서 들려오는 부고 소식과 더불어 이제는 체력이 버티지 못한다는사실을 인지하는 내 자신이 불쌍하기도 하다....당신의 안경에서 당신이 사람들에게달아놓은 꼬리표를 떼어내고,그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라!당신 자신에게도 마찬가지이다.대비하지 말라!모든 것은 완전히 검거나 완전히 희지 않다.화가 날 때는 그 순간의 감정상태를 확인하라!다른 사람의 생각을 추측하기 보다 차라리직접가서 물어보라.현재를 일어날 법한 미래와 비교하라.삶의 비극적인 면모를 잊지마라.그렇다고 해서 끊임없이 그것만 바라보지는 마라.누군가에게 화를 내기전에, 그 사람의 안경 을 끼고 그 사람의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라.가끔씩 당신의 현재를 과거와 비교해보라.힘겨울 때면,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의 의미를되새겨라.당신의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슬픈 일을 너무오랫동안 생각하지 마라....얼마 전에 국가부도의 날이라는 영화를보았다...한국은행 팀장인 김혜수의 설명을무시하고 결국은 IMF구제 금융으로 가는썩은 정치와 정부 관료들, 이것이 끝이 아니라 20년 후 지금도 수없이 경고와 보고서의 제출에도 위정자들과 정부 고위관료들의 행태는 변하지 않았다.결국은 또 국민들의 금모으기 운동으로 모은 금값으로 대기업들의 부채상환에 쓰는그들만의 짓거리를 두고 봐야 하는 것인가?‘정신을 차리고 살아야 한다‘는 말에 공감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