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의 여지
마보융 지음, 임주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실제역사속인물도 등장하고 유쾌한 느낌도 들면서 세상사 뼈때리는 소설이었어요! 재미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