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소설도 좋아하고 웹툰도 좋아해서 즐겨본다. 이런 것들을 볼 때면 어떤 스토리를 구상하여 어떻게 쓰는 것일까 궁금했다. 비슷 비슷한 느낌의 이야기류이지만 어떤 것은 재미가 있을 때가 있기에 웹 소설의 작법은 어떤 것일까 궁금해서 읽어 본 책 <웹 소설로 대박 나고 싶어요> 저자 한윤설을 읽어 보았다.시월드가 내게 집착한다는 네이버를 통해서 알게 된 소설이다. 이 소설은 제목부터 자극적이라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서 읽어 본 소설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문학 소설 같은 경우는 이런 자극적인 제목이 아니어도 작가 네임만 보고 읽어보거나 줄거리를 통해서 관심 있으면 읽어보는데, 웹 소설 같은 경우는 어떤 자극적인게 있지 않으면 선뜻 눌러 보지 않게 된다.마찬가지로 웹소설은 첫 문장 첫 만남 첫 화에서 눈길을 끌고 손길을 끌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독자의 흥미를 돋고 수익성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웹 소설과 소설의 차이점도 있지만 동일한 점도 있어서 최근에 읽었던 소설 쓰고 앉아있네 와 차이점이 그려졌다.보통 작법서 같은 경우는 글쓰기의 기본을 알려 준다면 웹 소설로 대박 나고 싶어요는 작법서의 느낌도 있지만 실무적인 느낌이 조금 더 들어 있는 것 같다.웹 소설의 연봉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웹 소설 작가로 오래가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한지 출간 방법은 어떤지에 대한 것은 웹 소설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아주 좋은 정보가 아닐까 싶다.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겠지만 몇 번의 노력 끝에 인기를 끄는 작품을 내놓을 수 있다는 희망 어린 마음으로 작품을 쓸 수 있다 용기를 준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드러난 웹 소설 입문서다.그래서 웹 소설 작법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