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온 세상은 2+3=?이라는 결론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학습법을 해왔다면 유대인은 *+*=5의 값을 생각해 보는 학습법을 배운다고 한다. 생각을 다양하게 하는 방법이 부족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에 유대인의 생각 방법은 어떠하였는지 궁금해서 읽어 본 책 <1% 유대인의 생각 훈련> 심정섭 작가를 읽어 보았다.우리나라에 있는 유대인과 관련된 책들은 일본 작가가 집필한 책이 많다고 한다. 그 작가는 극우 성향의 작가로 한국인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하나라 심정섭 작가님이 유대인 관련 책등을 공부하여 그중에서도 유대인들의 생각은 어떠한 방식으로 하는지에 대해 집필한 책이다.이 책에서는 탈무드식의 생각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인생의 답은 어디에서 내려지는지, 탈무드식 생각법이 나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행복한 가정을 위한 탈무드식 생각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복잡한 세상을 어떻게 꿰뚫어볼 수 있는지와 그들의 5000년 생각 훈련법에 대해 이야기한다.탈무드식 생각법은 긍정 성향을 토대로 결과보다는 과정 주의 그리고 기본을 토대로 다른 것을 플러스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을 설명하기에 가장 근본이 되는 토대는 아마도 자신의 기본적 성향을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각각의 주제별로 예시를 들어 설명하며 이해를 돕고 탈무드에서는 어떤 식으로 했는지에 대해 이해를 도와 우리가 근본적으로 생각해야 되는 부분과 바뀌어야 되는 부분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중요한 부분은 볼드체로 표시해 두어 그 주제의 핵심문장이 눈에 먼저 들어오기에 여기서 무엇을 말하려는지에 대해 이해를 도왔다.유대인의 생각 방법도 우리의 생각 방법도 어느 것이 맞는다고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그러나 좋은 것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