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정영욱 작가님의 책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를 보았다. 정영욱 작가님의 다른 책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이후로 읽은 책이다.https://m.blog.naver.com/godkye1220/222740526704[에세이 서평]정영욱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위로 에세이 추천)근래 마음이 너무 울적했어요 회사 때문에요.. 회사 다닌 지 십 년이 넘은 터라 회사 일로는 마음 상할 일...m.blog.naver.com아무래도 정영욱 작가님의 책은 삶의 용기를 주는 책이었다. 저번 책인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뿐만 아니라 이번 책인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역시도 그렇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겪는 모든 순간에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며 그 속에서 자신을 더욱 단단하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작가의 말에 위안을 주는 듯하다.??이 책이 조금 더 흥미로웠던 것은 아마 나라는 사람을 이해하고 단단히 하고자 함뿐만이 아니라 사랑에 대해 서도 이야기를 해서이지 않을까 싶다. 사람의 관계는 알 수가 없다. 그렇지만 자신과 연애하려는 사람과의 관계는 아마도 자신이 제일 잘 알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나와 함께하고자 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순간부터의 이야기를 마음속에 남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전의 책이었던 <잘 했고 잘 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에서 한 층 더 성장한 느낌을 주려고 한 책이 바로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가 아닐까 생각되었다. 성장함 속에서 단단해지는 느낌으로 인 이 책이 내면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았다.???자신의 해답엔 너무 무딘 동시에 자신을 가장 상처 입히는 날카로운 사람들바보 같아서, 계산에 어두워서, 정답을 몰라서 그러는 것은 아니다.하늘이자 바다같이 넓고 깊기에. 너무 잘 알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것들을품어 주기 위해.P.53 무딘 사람 중에서?글 하나하나가 다 마음속에 와닿았고 공감이 되었으며 작가가 적어놓은 상황을 나도 겪어본 적이 있었기에 그 상황 하나하나가 다 공감되고 마음에 와닿아 글이 더 내 마음속 깊숙이 들어올 수 있었던 것 같다.?이 책은 자신을 조금 더 단단히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