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말은 침묵 속에서만이 들리고, 별을 보려면 어둠이 있어야 해. 춤이란 언제나 그 밑에 깊음을 둔 채로, 무시무시한 심연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229.아렌. 죽음을 거부하는 건 삶을 거부하는 거란다.”256.자기 자신이 된다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며 대단한 일이 아니냐. 영영토록 자기 자신이 된다는 건 말이야. 128.선택을 할 수 있는 이상 책임감 없이 행동해선 안 돼. 내게 그럴 힘이 있기는 해도, 내가 누구기에 벌을 주고 상을 주며 사람들의 운명을 희롱하겠느냐?”머나먼 바닷가 - 어스시 전집 3 | 어슐러 르 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