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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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덧없는 이 세상은 정말로 사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살아 있어 봐야 좋은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다.

두고 가 해자


153.
오요시가 나름대로 일관되게 미친 것과 비슷하게, 이 남자도 나름대로 자신의 논리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게 생각하니 오히려 무서워졌다.

축제 음악


220.
부잣집 마님이다. 다소 머리가 이상해졌다고 해도 대수롭지 않다. 모두들 달려들어 소중하게 보살펴 줄 테니까.

꺼지지 않는 사방등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미야베 미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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