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즈온 바이브 코딩 - 요구사항 정의부터 리팩터링까지 직관이 아닌 원리로 익히는 실전 가이드
정도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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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바이브 코딩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는 책이다.

코드의 작성에 대한 원리와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다루고, 챗 GPT, 클로드, 커서 등의 최신 AI 도구들로 요구사항의 정의부터 설계, 그리고 구현과 테스트/배포, 리팩토링까지의 다양한 전 과정을 예제와 함께 설명한다.

이 책은 AI의 도구 사용법 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하고 실무에서 제대로된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AI 도구를 이미 사용하고 있지만 체계적인 사용법과 활용에 미숙한 개발자들에게 AI가 작성해준 코드에 대한 결과물을 관리하고 검증해야 하는 부분부터 자동완성 외에 요구사항 정의에서부터 테스트까지 AI를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총 11장의 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은 개념에 대한 설명을 바탕으로 이해를 돕고 AI의 기술의 원리와 도구 활용, 그리고 실습과 리뷰 전략의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앞부분에서는 바이크 코딩이 무엇이며 이 개념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함께 실전 전략을 다루고, LLM 등의 다양한 AI 핵심 기술을 개발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커서, 제미나이 등 한번쯤 들어본 바이크 코딩을 위한 도구들의 주요 IDE와 플랫폼에 대한 특징을 설명하고 이를 또한 비교하는 내용을 다루며 실제로 활용하는 법도 설명한다.

또한 운영체제와 에디터, 빌드, 테스트, 클라우드 등 바이크 코딩의 환경을 최적화하는 기술 스택과 함께 바이크 코딩 프로젝트를 작성하고 설계, 구현, 테스트까지 각 단계별 바이브 코딩을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후반부에서는 효과적으로 바이브 코딩을 하기 위해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방법과 관리 방식을 소개하고, AI와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패턴을 소개하며, MCP 개념과 활용 사례와 함께 AI와 함께 설계하고 구현하는 실무 관점의 각 내용을 개발 사례별로 다룬다.

마지막 장에서는 바이브 코딩 시대에 코드 리뷰와 품질 개선 전략도 다룬다.

바이브 코딩이라는 용어는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 개념을 실무에서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특히나 이러한 내용을 원리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제대로된 이해와 사용법을 익힐 수 있었다.

바이브 코딩 시대에 좀 더 잘 적응하고자 하는 개발자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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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 AI 입문서 CHATGPT, 제미나이, 나노바나나, Suno, 노트북LM, Sora, 감마, 냅킨
이성원(누나IT)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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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기존 데이터를 학습해서 새로운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인공지능인 생성형 AI의 하나인 자연어를 기반으로 한 기술인 챗 GPT에 대한 내용이다.

챗 GPT는 개발자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해본 AI도구로, 업무나 일상 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위치에 있다.

특히 챗 GPT는 그간 사람이 직접 혼자 처리해야 하는 여러 가지 일이나 어려운 문제들을 쉽게 끝낼 수 있는 가이드라인과 해법을 제시하여 장시간 걸리던 여러 일들도 단 몇분만에 처리할 수 있어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나의 경우, 개발자라는 직업에서 프로그래밍 개발을 할 때나 혹은 내가 예측한 결과가 맞는지의 검증용도로 활용하기도 하고, 여행에 대한 일정을 짜거나, 건강정보를 얻기도 하고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학습과 전망 등에 대한 정보를 얻는 용도로도 활용하기도 한다.

이런 내 일상 속에서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챗 GPT를 활용하고 사용하기 위한 정보들을 이 책에서 다룬다.

아직 챗 GPT를 사용해보지 않은 분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고 뿐만 아니라 일상의 예시로도 함께 설명되어 있어 쉽게 입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앞서 이야기했듯이 일상생활에서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하는 기능들을 다루고 있고 이를 위해 좀더 고퀄리티의 답변을 얻기 위해 챗 GPT에게 어떤 식으로 구체적이게 질문을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설명이 예시를 통해 있어 가장 중요한 질문을 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이 챗 GPT의 기능을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예시의 방법으로 소개하고 이후 챕터별롤 각 예시별로 실제 챗 GPT와 다른 다양한 AI 툴을 활용하는 것도 함께 익힐 수 있다.

특히 설명한 내용을 요약과 함께 정리되어 있어 중요한 개념과 기능을 다시한번 리마인드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된 내용을 좀 더 찾아볼 수 있도록 QR 코드도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챗 GPT를 입문하는데에 특별한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해주고, 일상생활 속에서 챗 GPT의 기능을 어떻게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도 생각해보게했다.

챗 GPT는 나 뿐만 아니라 앞서 말했듯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활용된다.

이런 무궁무진한 기능을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좋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특히나 범죄나 나쁜 일에 활용하지 않도록, 즉 우리의 생활에 긍정적이고 올바른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함을 또한 느꼈다.

챗 GPT를 아직 써보지 않으신 분이나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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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Spring AI다 - 텍스트 및 음성 대화에서 MCP Server까지 Spring AI의 모든 것
신용권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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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Srping 기반의 AI의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공부해볼 수 있는 책이다.

이미지 생성, 자동 문서 작성과 코드 지원, 챗본 등 AI의 기능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이러한 AI의 기능이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특히 나의 경우에는 실무에서도 이 기능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고, 실무 외에도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

이런 기능들이 Spring AI를 통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알고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어떤 기능을 제공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익힐 수 있었다.

Spring AI는 LLM을 자바 기반으로 통합하기 위한 Spring 프로젝트로 Spring Boot의 프로그래밍 기법을 사용하면서 프롬프트 구성이나 스트리밍 응답, 도구 호출 등의 복잡한 기능을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텍스트와 이미지, 음성을 어떻게 처리하고 LLM이 생성한 응답을 구조화하면서 실제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고급 기능과 함께 MCP 기반의 아키텍처를 통해 LLM과 외부 시스템함께 사용하기 위한 전략들을 다룬다.

또한 각 내용들에 대한 예제코드도 함께 쓰여져 있어서 설명 내용들을 예제코드를 직접 작성하면서 기능을 이해할 수 있었다.

총 12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Spring AI를 사용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하는 핵심 내용을 기반으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개발 환경 구성과 함께 프로제트를 생성하는 방법, API를 활용하는 기능까지의 전반적인 Spring AI를 사용하기 위한 핵심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첫번째 챕터는 이러한 환경 구성을 다루고 이후 챕터들에서는 Chat Model 기반의 텍스트 대화 기능의 사용과 프롬프트 템플릿을 기반으로 한번은 사용해보았을 프롬프트 기능을 실제로 개발하기 위한 메시지와 옵션 정보들을 소개하면서 고도화할 수 있도록 다루고 이러한 AI의 기능의 출력을 구조화하기 위한 방법을 다룬다.

이후에는 음성과 이미지를 AI를 통해서 분석하기 위해 API를 사용하는 방법과 함께 Spring 애플리케이션과 LLM의 상호작용을 통해 LLM에게 전달되는 프롬프트를 강화하고 이런 응답을 변환하는 유연한 방법인 Advisor 기능을 통해 동기와 비동기 방식의 호출을 하기 위한 API 인터페이스 기능도 이해할 수 있다.

텍스트와 이미지와 같은 데이터를 벡터로 변환하여 유사한 정보를 찾는 임베딩 기능을 통해 유사 정보를 찾기 위한 AI의 기능을 이해할 수 있고 대화한 내용을 기억하기 위한 여러 기억 장소를 다루는 방법과 함께 문서 검색 기반의 답변 처리와 함께 LLM이 애플리케이션 내/외부의 API와 상호작용함으로써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도구 호출 기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이 보유한 도구 목록을 LLM에게 노출하여 필요에 따라 이 도구를 호출할 수 있어 모델이 사전에 학습하지 못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외부 조치를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하는 원리도 다룬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애플리케이션과 다양한 외부 도구를 연결하는 표준 방법으로 애플리케이션 외부에서 제공되는 도구인 MCP의 통신 방식을 그림과 설명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고 이를 Spring AI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도 다른 챕터들처럼 코드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AI의 기능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이를 Spring AI 통해 어떻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지 실제로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 아직 Spring AI를 사용해보지 못한 분들에게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해준다.

무엇보다 나는 AI의 기술에 대한 핵심 이해도 다루고 이러한 AI의 기술의 원리도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유익했다.

나와 같이 Spring AI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분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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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생성형 AI -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클로바X, 달리,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수노, 유디오까지 한 권으로 보는 생성형 AI 기술과 트렌드 아는 만큼 보이는 시리즈 (길벗)
김주영 지음 / 길벗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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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벗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번 도서 후기는 생성형 AI에 대해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다.

생성형 AI는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어 기존 AI 기술보다 더 발전되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결과를 예측하거나 집중했던 부분에서 새로운 컨텐츠까지 생성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을 하는 환경에서도 효율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

AI는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는 기술로 여기에 머신러닝을 통해 AI가 스스로 학습을 하게 하는데 생성형 AI는 머신러닝 중 인공 신경망을 토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기술을 통해 기존 데이터를 분석하여 새로운 컨텐츠까지 만들어 낸다.

이 책은 생성형 AI가 무엇인지, 그리고 용어와 우리가 잘 아는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와 같은 언어 생성형 AI와 텍스트를 기반으로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기존 이미지를 변형, 복잡한 이미지 작업을 수행하는 이미지 생성형 AI, 클로바와 같은 음성, 음악 등의 소리를 만드는 오디오 생성형 AI, 그리고 텍스트와 이미지, 오디오 등의 정보를 동시에 이해하고 처리하는 LMM의 모델까지 생성형 AI의 종류들을 간략하게 정리하여 이해해볼 수 있고, 이를 통해 생성형 AI의 역할과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이 기술을 어떤 관점에서 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앞서 생각해보게 한다.

2부에서는 이러한 생성형 AI 단계까지 머신러닝과 딥러링, 그리고 트랜스포머와 LLM이 등장하게 된 배경과 각 기술의 핵심 기법과 작동 원리를 다루고 3부에서는 우리가 잘 아는 GPT가 어떤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각 버전별 어떤 한계를 가지고 발전해 나갔는지 이해해볼 수 있다.

특히 나는 생성형 AI 기술 중 GPT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내가 사용하는 기술에 대해서 버전별로 특징과 어떤 기술을 통해서 만들어졌는지 알아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후반부에는 우리가 사용하는 생성형 AI들의 종류와 특징들에 대해서 간략히 다루고 생성형 AI가 어떤 한계를 가지고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필요로 하는지 다룬다.

그리고 이미지와 오디오 관점의 생성형 AI의 발전 과정과 작동 원리와 활용 사례를 다루고 이후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미래에 AI를 통해 변화되는 직업들을 예측해보고 분야별로 AI 기술을 어떻게 활용해볼지 그리고 사람이 AI 기술에 대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즉 올바른 방향으로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에서 AI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생각도 해볼 수 있었다.

최근 가장 화두되는 주제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책이어서 흥미있게 읽었다.

특히 앞서 말했듯 내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다.

AI 기술로 인해 개발자의 직업에 변화가 있을 거라는 생각들도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이 기술을 활용하여 일의 효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빠르게 기술을 습득할 수도 있고, 뿐만 아니라 이 기술을 만들 수 있는 것도 개발자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AI로 인해 직업을 빼앗긴다는 생각에 불안해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받아들일지를 고민해보는게 더 나은 미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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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너머, 회사보다 오래 남을 개발자 - 소프트 스킬·개발문화·퍼스널 브랜딩으로 확보하는 결정적 경쟁력
김상기 외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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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번 도서 후기는 소프트 스킬의 중요성을 통해 더 오래 개발자로서 일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해 코드만 잘 작성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시기가 있다.

개발자는 코드를 잘 잘성해야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 외에도 같이 함께하는 동료들과의 협업을 위한 소통과 듣기의 기술 뿐만 아니라 질문하는 기술 등 여러 부분에서도 중요한 부분이 있다.

즉 이러한 기술적인 능력 뿐만 아니라 동료들과의 함께하는 중요한 역량을 소프트 스킬이라고 한다.

이 책은 이런 소프트 스킬의 역량을 강화하여 개발자로서 경쟁력있고 오래 일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7명의 DevRel 전문가가 경험하여 얻은 내용들을 다룬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개발자들이 협업 과정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능숙하게 잘 하기 위한 스킬이 얼마나 중요한지 소개하고, 실무에서 체득한 스킬들의 현실적인 필요성을 통해 오래 일하고 싶은 동료는 기술력만으로 되지 않는 다는 것을 다룬다.

또한 계속해서 개발자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혼자만이 아닌 동료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힘도 중요함을 다루며,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소속된 개발 조직 문화도 한 몫을 한다는 점도 책을 통해 다시한번 공감할 수 있다.

후반부 내용에서는 개발자라는 나 스스로가 어떻게 좋은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지에 대한 기회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퍼스널 브랜딩 전략과 함께 이력서가 없어도 스카웃을 받을 수 있도록 블로그나 커뮤니티 등의 외부 활동에서도 일상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떻게 스스로를 PR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함께 알아갈 수 있다.

개발자라는 커리어를 잘 다지고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관점과 시각에서 7명의 DevRel 전문가인 실무자들의 경험과 조언을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인 각자의 위치에서 방향성을 찾아가고 부족하거나 소홀히하였던 여러 소프트 스킬들에 대해서도 어떻게 보완해 나갈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연차가 쌓이면서 특히나 리더의 위치에 있어야 하는 상황도 있는데 이럴때 기술력 뿐만 아니라 어떤 관점에서 동료들과 소통하고 또한 조직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고민해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여러 가지로 생각이 많아졌다.

함께하는 동료들과 성장하고 우리가 속한 개발 조직의 문화가 건강하고 성장을 할 수 있는 문화로 나아가기 위해 조금이나마 나도 항상 이 책을 읽고 깨달았던 여러 부분들에 대해서 소홀히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특히 개발자로서 롱런하기 위해 나의 퍼스널 브랜딩 전략도 어떤 방향으로 쌓아가야 하는지 생각해보게했다.

기술력만 갖춘 개발자가 아닌 소프트 스킬의 역량도 함께 갖춘 롱런하기 위해 나의 코드가 아닌 나를 기억하게 하는 경쟁력을 갖추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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