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 치우기 지원이와 병관이 6
고대영 글, 김영진 그림 / 길벗어린이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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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의 힘은 무섭다고 해야할까
어릴때부터 좋아한 지하철 타기의 병관이를 기억하는 아이는
그 후 김영진씨 그림은 보기만해도 그냥 병관이다
한번 팬은 영원한 팬
그래서 병관이가 나오는 이야긴 죄다 좋아한다
이 책도 딱 자기로 여기고 좋아한다
어지르고 노는거 먼저고 야단치면 엇나가고
에미의 좀 치워줄래? 의도로 읽힐 생활동화는
나만 그러는게 아니네? 라며 공감하고 치우지않는 변명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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