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있는 사고를 위한 최소한의 철학 - 철학의 문을 여는 생각의 단어들
이충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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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입니다. 어렵진 않고 쉽게 잘 씌였지만, 철학을 깊이 접한 적이 없는 입장에서는 여러 번 읽어야 마침내 내 것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읽고 싶어질 날에 또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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