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보는 낱말 사전
강승임 지음, 김고둥 그림 / 풀빛 / 202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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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끌려 서평단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운이 좋게

책을 받을 수 있었네요.


책은 크게 8개의 제목으로 나누어져 있고 그 안에

단어들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두근두근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시작하자마자

귀잠을 보면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단어라

어른에게도 좋은 책이라는생각이 들었네요.


송골송골

이어서 책을 읽는데도 그루잠을 보면서 제대로

뜻을 읽어보게 되었네요.


마른장마

한번씩 들었던 말인데 책을 통해서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콩닥콩닥

자주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다 보니 생소하기도 했는데

아이들과 같이 알아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재잘재잘

너나들이도 들어본 기억이 없는데 이런걸 보면

우리가 잘 모르는 단어들이 진짜 많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주렁주렁

자주 듣는 단어이고 알고 있는 단어이지만 흔히 말하는

단어의 정의를 제대로 읽었네요.


소복소복

다행히 여기에 단어들은 들어보기도 했고 알고 있었지만

단어의 뜻을 다시 한번 읽으면서 단어의 뜻을 생각했네요.


따끈따끈

코고무신은 들어본 기억이 있는데 별숲은 처음보는 단어라

읽으면서 뜻을 익혔네요.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우리가 자주 보는 단어가 아닌경우도 있어

어른도 같이 읽기에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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