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하루 만에 잊어라
야나이 다다시 지음, 박선영 옮김 / 다산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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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갑자기 뭔가를 얻어 맞은듯한 생각이 들어서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운이 좋게 책을 직접 받아보게 되었네요.


책은 1장 ~ 4장까지 구성이 되어 있고 각 장별로

소 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장 안정지향이라는 병

유니클로를 창업하고 급성장할 때까지는 혼자 꾸려갈 수 있었지만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 하려면 규모를 더 키우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해야한다고 생각을 했다는데 그 이유는 개인의 능력에만 기대어

성장할 수 없기 때문인데 다행히 회사가 커지면서 젊은 인재들이 많이 입사를

해주었다면서 다마쓰카 겐이치에 대해 설명으 하네요.


2장 제2의 창업과 악전고투

2005년 9월 다시 사장에 복귀하게 되고 인터뷰를 통해 긴급조치라는

것을 밝히게 되고 긴급이라고 말은 했지만 계속 일하는건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는 것을 밝히고 있네요.

다시 사장으로 복귀한 이유에 대해 경영진이 자신들의 경영 수준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서 회사가 성장하지 못할까봐 걱정스러웠고

회사를 성장시키려면 현재에 만족하면 안되고 지금 상태를

부정하며 계속 바꾸어 나가야한다고 하네요.


3장 성공은 버려라

유니클로의 세 개의 엔진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는데

조직개발, 입지와 업태개발, 상품개발

글로벌 시장에서 매장을 운영하다보니 유니클로의 장점과 약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세계 1위가 되려면 일본에서 먼저 독보적인 1위가 되야만

한다는것을 깨닫고 이것이 세계에서 평가받기 위한

통과점이라고 본다고 이야기 하고 있네요.


4장 세계를 상대로 싸우기 위해

2005년 9월에 한국시장에 롯데와 손잡고 롯데백화점 매장을 열었다고

하는데 롯데와 합병회사를 만들고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3곳에 동시에 오픈을

했다고 하네요.

반일 감정을 이야기하는데 이건 기업의 입장에서는 해결하지 힘든 사실이지만

유니클로 입장에서는 롯데와의 협력이 잘한것일지 모르겠지만

최근 다시 매출이 상승하고 상황이 좋을지 모르겠지만 최근 논란이

있기에 앞으로 두고 봐야겠네요. 이미지도 좋지 않기에 장기적으로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을꺼 같네요.


5장 차세대 경영자에게

마지막 5장에서는 글로벌 의류소매업체 중 매출 상위 3사로 시작하는데

미국의 갭, 자라를 소유한 스페인의 인디텍스, 스웨덴의 에이치앤엠

이들 회사의 매출 최신 유행을 날카롭게 예측, 저가 의류를 짧은 사이클로

세계 각국에서 생산, 판매를하는 패스트 패션으로 불리는것을 설명하네요.

2008년 9월에 에이치앤엠이 처음으로 일본에 상륙해진자에서 매장을

열어 몇주동안 매일 같이 긴 행렬이 끊이지 않고 엄청난 화제가 되었고

이제야 왔구나 하는 느낌을 표현하고 있네요.

제목처럼 누군가는 성공으로 보는 유니클로를 창업주는 아직

성공에 취해 있는게 아니라 항상 위기로 생각하고 실패를 거듭하면서

나아가는것으 인상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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