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독해 한국사 4 : 조선 시대편 (하) - 선사부터 현대까지 한국사로 하루 15분 독해 훈련 1일 1독해 한국사 4
큰곰자리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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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애물단지는 5학년에 올라갑니다

 

초등 저학년이 독서로 어휘력과 독해력을 올리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고는 하지만

 

매일 나가서 뛰어놀기 바쁜 우리딸은 엄마의 푸쉬없이는

 

결코 독서를 하지 않아 엄마는 늘 고민이 많아요 ㅠ

 

 

저학년 때는 몰랐던 어휘력의 부족함이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점점 눈에 보이기도 하고

 

배경지식이 없다보니 독해 문제집을 풀면서도 엄마에게 물어보는 부분들이 많네요

 

 


 

 

 

 

 

독서를 안하는 아이때문에 정말 시중에 출간되어 있는

 

초등 독해 문제집은 거진 체험해본 것 같아요 ㅋ

 

많은 독해 교재를 풀다보니 교재들만의 특장점들도 보이고

 

아이가 선호하는 교재가 어떤 것인지도 보이더라고요

 

 

 

교재 자체의 구성도도 중요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아이 스스로 하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엄마가 강요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한다면

 

그 교재야말로 아이에게 맞는 좋은 교재일테니까요

 

 




 

 

 

메가스터디북스의 1일 1독해는 교과에 밀착된 주제별 글감으로

 

라인업이 정말 잘 되어있어요

 

초등 1학년 때부터 꾸준히 1일 1독해를 공부했던 우리 아이는

 

과학 이야기, 세계 나라, 세계 명작 등을 거쳐

 

지금은 한국사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한국사도 선사시대부터 시작하여 어느새 4권

 

조선시대 (하)편에 접어들었습ㄴㅣ다

 

 

사실 한국사가 시대별 암기 내용도 많고

 

연대순으로도 기억해야 해서 힘들잖아요

 

 

하지만 메가스터디 북스의 1일 1독해 한국사는

 

매일 짧은 지문으로 조금씩 학습하니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고

 

풍부한 배경지식을 기르기도 좋네요

 

 




 

 

 

하루의 학습 분량이 1장,

 

지문 한 페이지와 문제 한 페이지랍니다

 

 

아이가 하루에 학습하는 시간을 생각해보면 하루 15분 정도?

 

15분 이내에 읽을 수 있는 짧은 글이라 집중력이 분산되지 않고요

 

독해 입문자들도 부담없이 공부하기 좋답니다

 

 

문제 유형 역시 오래 생각해야 하는 복잡한 형태라 아니라

 

글을 읽으면 바로 풀 수 있는 직관적인 형태라

 

재미있게 풀고 답을 맞히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문제를 보면 쓰기 중심의 문제들이 꼭 들어가있는데요

 

지문에서 답을 찾아 적어보며 서술형 평가도 대비할 수 있는데다

 

지문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 확인하는 문제들이 대다수라

 

아이가 정말 여러번 꼼꼼하게 지문을 읽게 만들어주기도 하지요

 

 

덕분에 글 읽기를 싫어하는 국어 과목을 너무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도

 

1일 1독해 교재만은 스스로 푼다는 사실!

 

요게 정말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한국사가 주제이다보니 아무래도 지문에 등장하는 용어 자체도 어렵고

 

배경지식도 필요한데요

 

 

각 페이지마다 꼭 알아두어야 할, 혹은 지문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용어를 풀이해주고 있어서 글의 내용도 쉽게 이해하고

 

어휘력도 쌓을 수 있어요

 

 

이날 판소리 관련 지문을 읽으며 아이가 질문을 해서

 

검색을 통해 판소리가 어떤 것인지 들려주기도 했네요 ㅋ

 

 




 

 

 

 

 

교재를 받은 게 얼마전인 것 같은데

 

어느새 절반을 넘어선 1일 1독해 한국사 4권이에요

 

이제 다음 5권까지 학습하면 우리 아이는 1일 1독해 한국사 전 시리즈를 완북하는 것이네요 ㅋ

 

 

아무래도 아이가 재미있게 스스로 풀다보니 지금껏 꾸준히 풀어왔던 것 같은데요

 

배경지식과 어휘력을 함께 기를 수 있는 독해 교재이다보니

 

강요하지 않고도 이만큼 학습해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사 말고도 세계사, 고전, 인물까지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는 1일 1독해를 통해

 

이번 겨울 방학, 아이의 독해력과 어휘력을 쑥쑥 키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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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세상의 현상과 법칙 - 아하, 그래서 그랬구나!
전은지 지음, 박동현 그림 / 봄나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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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프로그램 중에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라는 프로가 있는데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이야기들을 해주는 프로라

 

저도 즐겨보고 있어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황당한 사건 사고들

 

이런 일에는 다 이유가 있는데 우리가 모를 뿐이라네요

 

이런 신기한 '현상' 들을 담은 책이 있다고 해서 아이랑 읽어보기로 했어요

 

 


 

 

 

 

 

세상의 현상과 그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를 담았다는

 

서프라이즈 세상의 현상과 법칙

 

 

 

티비를 통해 이해하기 어려운 신기한 이야기들을 접했을 때에는

 

단순히 아주 우연한 사건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하네요

 

 

과연 이유는 무엇일지..

 

사실 이 책.. 엄마가 더 읽고 싶어서 신청한 건 안비밀입니다 ㅋ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다양한 현상을 가리키는

 

여러 용어들도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용어들도 꽤 많네요

 

법칙/ 효과/ 증후군 / 콤플렉스

 

모두 어디서 한 번쯤 들어본 용어들이에요

 

 

결국 세상에 일어나는 이해하기 힘든 이야기들은

 

작은 요소들이 모여서 의외의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책에서는 총 20 가지의 신기한 이야기들을 전하며

 

그런 현상이 나타나게 된 법칙이나 효과, 증후군 , 컴플렉스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저는 이미 알고 있는 것도 있었지만 애물단지에게는

 

이 모든 이야기들이 너무 신기했나봐요 ㅋ

 

 

처음엔 단순히 실제 있었다고 하는 이야기가 너무 신기해서 읽더니

 

나중에는 관련 현상 법칙이나 효과에 대해서 질문도 많이 하더라고요

 

모르는 건 둘이 같이 검색도 해보고..ㅋ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도 어떤 현상인지 알고 보니 좀더 재미있었고

 

사건은 알고 있었지만 왜 그런 사건이 벌어졌는지 이해가 안되던 일들도

 

이 책을 통해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전 10화에 등장했던 피터팬 증후군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자신의 인생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어른으로 자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이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네요

 

 

아이랑 함께 읽어보기 참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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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한자가 어휘력이다 확장 편 1 - 중학 내신이 쉬워지는 하나로 열을 아는 한자 연결고리 공부법 초등 국어 한자가 어휘력이다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키출판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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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어휘의 80% 이상이 한자어인걸 아시나요?

 

조선시대까지 쭉 한자를 사용해왔기에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어휘에는 한자어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아이들이 초등 교과 과정에서 한자를 별도로 배우지 않기 때문에

 

한자어로 된 어휘는 꼭 학습이 필요합니다

 


 

 

 

 

당연히 교과 어휘에도 많은 한자어가 존재하고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교과 학습을 힘들어하는 이유 중 하나가

 

교과 어휘의 전문성 때문이에요

 

 

한자어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한자를 모른다면 뜻을 파악하기 힘들거든요

 

그래서 독해에는 어휘력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요즘은 교재들이 워낙 잘 나오기 때문에 다행히 한자어를 별도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도 있네요

 

키출판사에서 출간된 한자가 어휘력이다는

 

초중과정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한자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교재예요

 

 

단순히 한자의 음과 뜻을 알려주고 관련 어휘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한자와 공통한자를 제시하여 각 한자의 연관성을 알려주기 때문에

 

낱자 하나씩 외우는 것보다 훨씬 파급력이 높아요

 

 

 



 

 

 

60일 과정으로 이루어진 '한자가 어휘력이다'는 5일씩 끊어서

 

공통한자에 연결된 개별한자를 하루에 하나씩 배우게 되어있는데요

 

 

1단원에서 제시된 공통한자는 '사람 인(人)' 이에요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쉬운 한자로 시작하니 좋네요 ㅋ

 

 

'사람 인' 은 그 자체로도 쓰임이 많지만

 

개별한자 안에 들어가 사용되기도 한답니다

 

 




 

 

 

 

매일 하나씩 배우는 개별한자는 '사람 인' 의 뜻을 포함하고 있는 한자로 구성되는데요

 

첫날 등장한 '쉴 휴(休)' 같은 경우 사람이 나무에 기대어 쉬는 모양을 나타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한자를 그대로 외우도록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설명해주다보니

 

한자를 어려워하는 애물단지도 한자 원리를 쉽게 이해하네요

 

 

게다가 관련 한자가 들어가는 한자 어휘들도 배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한자어도 늘 수밖에요

 

 

 




 

 

 

한 주의 학습을 마무리하면서 한 주 동안 배운 한자를 갈무리해보고

 

이 한자들이 '사람 인'의 뜻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도 확인했어요

 

 

그리고 한 주에 하나씩 사자성어도 배우더라고요 ㅋ

 

'작심삼일'을 이용한 짧은 글짓기에 엄마의 비밀을 폭로한 건 괘씸하지만

 

이렇게 사자성어와도 친해진다면 참 좋겠네요

 

 

방학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아이의 한자 어휘력을 확장시켜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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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0 - 동탁의 최후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0
단꿈아이 지음, 스튜디오 담 그림 / 단꿈아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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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긴 시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삼국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만한 내용을 가져와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볼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덕분에 삼국지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우리 애물단지도

 

삼국의 역사와 그 안의 영웅들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가고 있답니다

 

 



 

 

 

 

설민석의 삼국지대모험은 삼국지 속의 이야기와

 

어린 황제 아자드와 마람카의 이야기로 나뉘어 액자식 구성을 취하고 있는데요

 

 

저는 삼국지의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아자드와 마람카의 이야기에도 흥미가 가더라고요 ㅋ

 

 

제가 볼 때엔 아자드가 자신도 모르게 점점 마람카에게 빠져들고 있는데..

 

과연 이 두 사람은 앞으로 어떤 전개가 벌어질지..

 

삼국지 대모험 속의 또 다른 포인트랍니다

 

 

 



 

 

 

지난번 왕윤의 계략으로 초선을 사이에 두고 사이가 벌어진 여포와 동탁

 

왕윤은 황제의 자리를 이어받으라는 거짓 조서를 꾸며 동탁을 궁으로 불러들여요

 

계책에 속은 동탁이 궁에서 마주한 것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그리고 초선과 동탁, 여포는 과연 어떤 결말을 맺게 될까요

 



 

 

 

 

한편 반동탁 연합군으로 뭉쳤던 영웅들은 뿔뿔이 흩어져 각자의 자리에서 기반을 다지고

 

조조 역시 자신의 고형인 연주에서 힘을 키워나갑니다

 

조조는 멀리 떠나 지내던 아버지를 모셔 오기로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에 부딪히는데요

 

 

조조에게는 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우리 딸은 이번 10권의 분량이 너무 짧다며 왜 또 아슬아슬한 곳에서 끝나냐고 저에게 따지지만

 

제가 무슨 힘이 있나요... ㅋㅋㅋ

 

 



 

 

 

삼국지 대모험 10권을 다 읽고 난 후에도

 

알찬 권말 부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인물과 사건 등

 

배경지식과 정보를 꼼꼼하게 정확하게 담았기 때문에

 

책의 내용과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구전문학의 경우 전승 과정에서 한 이야기도 여러 버전으로 나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부분도 고려하여 '삼국지연의'와 '정사 삼국지' 의 내용을 비교하여

 

표로 만들어두었기 때문에 삼국지의 정보가 한 눈에 잘 들어온답니다

 

아름다운 초선을 통해 여포와 동탁의 사이를 무너뜨린

 

왕윤의 계책이 돋보였던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0권

 

 

다음 권에서는 조조에게 일어난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겠네요

 

이제 막 10권이 나왔는데... 언제 11권이 나오나 기다리는 우리딸

 

목 빠지지 않게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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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비문학편 5단계 A - 5~6학년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 비문학편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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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해력, 문해력 관련 교재들이 정말 잘 나와요

 

덕분에 책을 싫어라하는 애물단지지만

 

문해력과 독해력으 키우는데 열심히 매진하고 있답니다

 

 

엄밀히 말하면 독해와 독서는 별개이기 때문에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라도 독해력과 문해력을 기르기 위한 학습은 필요하거든요

 

 

하물며 독서도 안하는 우리 딸은..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결론이? ㅋ

 

 


 

 

 

 

 

독해력을 중시하며 독해 관련 교재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오던 시기에는

 

그저 독해력이라는 이름 아래 모든 지문들이 묶였지만

 

그 시기를 조금 지나오자

 

독해 방법에 따라 교재들이 다양화되기 시작했어요

 

 

문학과 비문학, 교과별 독해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아는 제게는

 

지금처럼 유형을 구분지어 교재가 나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덕분에 지문 유형에 따라 세분화하여 다양한 부분을 건드려주고

 

차이를 두어 읽는 법을 학습할 수 있게 도와주니까요

 

 

 




 

 

 

 

천재교육에서 새로이 출간된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는

 

비문학/ 수학/ 수학 문장제로 라인업되어 출간되었는데요

 

 

라인업 자체도 맘에 들어서 비문학 외에 수학이나 수학 문장제도

 

방학을 이용해 꼭 학습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특히 제가 만난 비문학편은 초3 과정부터 시작되기에

 

똑똑한 하루 시리즈 보다는 좀더 난이도가 있고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공부하기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차별 5일, 한 달 과정으로 꾸려진 구성은 여타 교재와 동일하나

 

세부적인 구성을 보면 다른 교재와 차별성을 두는데 고심했다는 흔적이 잘 보여요

 

 

우선 주차별 학습을 시작하는 첫날에는 문해기술이라고 하여

 

문해력을 키우는데 필요한 요소를 정리해 제시해주고 있답니다

 

 

1주차의 문해기술은 '어휘의 의미를 추록하며 읽기' 로

 

어휘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지문 속 모르는 어휘를 만났을 때

 

지문의 내용을 미루어 어휘의 의미를 추론해보도록하는 기술을 알려주고 있어요

 

 

 




 

 

 

매일의 학습을 구성하는 요소도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우선 학습을 시작하기 전 배경지식을 기르도록

 

영상을 보고 내용에 맞는 답을 고르는 것부터 시작하는데요

 

 

지문을 먼저 읽고 해당 내용에 대한 문제풀이와

 

배경지식을 부수적으로 붙이는 다른 교재와 달리

 

필요한 배경지식을 먼저 갖추도록 제시하는 것이 좋았답니다

 

 

그러니 지문의 내용에 대한 이해력이 올라가고

 

지문의 내용을 좀더 쉽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네요

 

 

 




 

 

 

 

주차별 문해 기술도 그냥 제시하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주차내 학습을 진행하면서 관련 기술을 익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어휘의 의미를 묻는 문제들이 중점적으로 출제된 것을 볼 수 있었지요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이라면 지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짐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어휘들이 많지만

 

읽기 능력이 부족한 우리 아이는 단어의 뜻을 유추하는 활동이 익숙치 않아

 

이번주 학습을 진행하는데 참 힘들어했답니다

 

 

모르겠다며 울상을 짓는 아이에게 문장의 흐름을 읽어보며

 

어떤 의미일지 추론해보도록 여러번 연습시킨 후에야

 

푸는 시늉이라도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다른 어떤 독해 기술보다도 어휘의 의미를 추론해보는 기술을

 

더욱 열심히 길러야겠다고 다짐하는 학습이 되었네요 ㅋ

 

 

 




 

 

 

 

 

 

 

지문 학습을 끝낸 후에는 지문의 내용을 한 눈에 보기 쉽게 구조화 시켜봄으로써

 

아이들이 지문의 내용을 읽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지문을 쪼개 보고 단락별 중심내용과 전체 구조까지

 

파악해볼 수 있도록 진행하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

 

 

 

마지막 어휘의 힘으로 지문의 내용과 관련있는 다양한 어휘들을

 

접해보는 코너까지 있어서 어휘력을 신장시키고

 

배경지식을 확장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된다고 하는 초등 고학년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와 함께

 

우리 아이의 문해기술과 배경지식을 키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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