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너의 형제 고양이가 선택한 빈 자리🖍색연필로 그려진 그림책,『잊어도 괜찮아』에는그리지 않은 빈 자리가 있어요.🐱 처음 주워져 이 집에 온 고양이에겐형제같은 아이가 있었어요.항상 함께 였고'우리'자리도 정할 만큼우린 '하나'처럼 지냈어요.🏃♂️하지만 아이는 자랄수록 떠나는 시간이 많아져요.고양이는 덤덤히 자신의 옆자리를 비워아이가 돌아올 자리를 만들어둬요.🛋 그렇게 고양이는 아이를 향해 전해요.'잊어도 괜찮아' 🪑 고양이는 그 자리에 잊어도 되는 무언가를 계속 그리고 있네요.💗색연필 감성에 빠져들고아이와 고양이의 표정에함께 동하다가도 점점 커지는 고양이의 뒷모습에서아련함이 우리를 계속 자극해요. 💭이 마음은 대체 뭘까요.🫧 고양이는 빈자리의 의미를 이미 알고있나봐요. (찌잉.....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우리학교 도서부원 @woorischool_kids 으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잊어도괜찮아 #우리학교 #초록귤 #오모리히로코 #우리학교도서부 #어른그림책 #동물그림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