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남겨주신 분들의 감상이 다 이해되는 작품!! 뭔가 도파민 을 원하시면 패스하시구 잔잔한 세로토닌이나 옥시토신을 원하신다면 츄라이~~ 전 씬 많은 것보다 이런 담담한 공 수가나오는 것도 좋아해서 별 다섯 개. 살짝 설명조가 길어지는 부분은 걷어주셨으면 더 좋았을 듯
이게 일본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단 얘기가 있어서 호기심에 대여했는데 재미있네요 약간 속마음을 드러내기 싫어하는 두 연인의 쌍방삽질 이야기같기도. 공 얼굴이 너무 미인이라 원래 문짝공 테토공 좋아하는 저로서는 첨엔 읭 스러웠지만 서사도 개연성 있고 중간중간 스디도 귀여워서 나중엔 공 수 둘 다 좋아짐
삼백안도 아닌 무려 사백안 공이 그려져있어서 호기심에 대여했는데 은근 뒤로 갈수록 재미있습니다 생각보다 공이 수에게 진심이고 수도 예쁜 극내향 인간이라서 합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