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름에 완전 어울리는 사건물이네요!! 동남아 등지의 현장감이 느껴지는 셋팅과 그에 어울리는 폭력 마약 도박등 키워드가 실제감 느껴지고 더 긴박해서 좋았어요 공 수가 마냥 첨부터 달달하니 원앤 온리 가는거 아니고 수가 정말 생존을 위해 필사적으로 공에게 매달리는 모습에서 어떤 로맨스가 싹튼다는게 되게 인상깊었음., 공의 정체가 뭘 지 이거부터 궁금해서 쭈욱 집중해 읽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