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살짝 옛날 인소감성을 담고 전개되네요! 수가 넘 착하고 거절못해서 온갖 안해도될 일을 떠안는 스타일. 입에 죄송합니다 달고살고요 할 말 못해서 답답해요 싸가지없어도 왠지 수한테 꿰어서 츤데레 마냥 이것저것 다 챙겨주는 공 보는 맛에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