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가 늘어지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귀여운 이야기에요!!! 보통 이런 작품이 작화가 너무 대충이면 소년명랑물같이 느껴지기 십상인데 수와 공의 얼굴 표정 대조적 묘사랄지 전체적인 작화가 섬세하고 좋아서 보는내내 흐뭇하게 봄 스토리도 억지없이 재미있어요 딱 재미있는 단권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