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이 조합으로 재미없기도 힘들겠다 싶은데 엇 약간 밍숭맹숭합니다 왜그런지 초반부 공 수가 서로에게 얽히는 계기랄까 그런게 감정선이 빠져들게 되지가 않아요 글도 달필로 쓰시고 대사라든가 장면묘사 같은것도 찰진데 이상하게 자꾸 딴짓을 하게되는 면모가 있어서 별 네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