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에서 인간병기로 길러진 노마드의 이야기가 바로 모종의 사건과 얽혀 급박하게 전개되길래 되게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스릴러일 줄. 이야기는 곧 말랑말랑한 노아의 등장과 더불어 말캉하게 전개됩니다 음... 살짝 기대한 방향과 달라 당황스럽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다정하고 단정한 이야기에요 별 네 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