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했는데 역시나 무협은 거들뿐 본격 코믹동양물에 가깝다 하겠습니다 약간 옛날 고을고을에 이야기보따리 가지고 돌아다니던 전기수들이 읊을법한 그런 흐름의 이야기에요 서로 극과 극 성향의 애로와 관능이 얽혀들어가는모습이 달달하면서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