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많이 본 듯한 흔한 내러티브 이런게 벨장르에 만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쓴은님 작품은 정말 독특해서 그냥 쓴은님 표 비엘이라는 새 장르를 개척하셨다고 말하겠습니다 작가님 요즈음 뭔가 세기말 ai 서로게이트 대체인간 이런 키워드에 꽂히신 듯.전에 없던 문체와 속도라 호 불호는 확실히 갈릴 것 같아요 저는 완전 극극호! 작가님 특유의 언어유희 어떤 상황에서든 터져나오는 비급유머 글고 찌질너절해도 매력넘치는 티타늄 공 비둘기 수 궁금하시다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