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데 나한테는 다정한 조폭공 그리고 한없이 맹하고 무해한데 은근 강단있는 한입수 요런 할리킹물 땡기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글의 도입부가 단정하고 귀여워서 망설임없이 골랐어요 같은 김찌물이래도 어떻게 요리하느냐 따라 킵고잉 될지말지 결정나는데 작가님 은근 간을 잘 맞추시네요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