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재미있을 법한 이야기인데 어딘가 맹숭하다. 전직 조폭공이 수한테 감기는 과정이나 수가 호빠남한테 삥 뜯기다못해 몸까지 판다는 설정 모두 좀 개연성이 부족하게 느껴짐 특히나 호빠남한테 전세금을 먹고 떨어지라고 다 줘버리는 부분에서 어이가 없어짐. 작가님이 환상을 많이 갖고 계신 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