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라 미보만 보고 겟했는데 완전 재미있습니다!! 시대배경이 개화기 조선시대여서 신문물과 평등 사상등이 작품 배경으로 녹아들어 있는데 자연스럽고 각각의 인물상들도 색다르면서 매력있어요 개연성 없는 뽕빨물 같은 다공일수류를 제일 싫어하는데 이 작품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작가님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재야의 고수 느낌...수가 벙어리 서자로 등장하는데 그냥 답답이 류가 아니고 굉장히 매력있어요 수가 누구를 택할지 보는 맛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