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로는 스토리 전개가 이리 흘러갈 줄 몰랐네요 어쩐지 음마가 더 매력이 있는데요? 전형적인 어리버리 손아래사원을 능숙한 사수가 사랑해주는 스토리인데 음마 아니었으면 둘 다 삽질만 하다 말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