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에 작품의 모럴이 제 기준을 넘는다는 느낌에 휙휙 넘길뻔 했는데 의외로 순정이네요 울보공의 구원서사라고도 볼 수 있겠어요 수는 왜저리 문란한가 괴이할 정도였는데 성장과정 서사 덕분에 납득이 감 독특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