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너무 밍숭맹숭 순둥달달한 작품들을 많이 봤더니 벨테기가 올 것만 같아서 냉큼 광기의 매력이 넘치는 공을 항상 그려주시는 앰버님 작품을 겟 했습니다 역시나!! 명불허전~초반 뭐 마피아물 미드보는 것 같고 고어한 묘사들이 많아서 좀 힘들 수도 있는데 본격적으로 공인 샤샤가 나오면서 이야기가 탄력이 붙습니다 이때부터는 이제 이야기에 술술 빨려들어가는 ,,,웨버의 외양에 대한 묘사가 많아서 아 이거 웹툰도 있음 좋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 앰버님 공들은 항상 매력 터지는데 이 작품에선 수도 엄청 매력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