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다른 작품도 읽고 싶어지네요! 도파민 뿜어져나오는 극적인 작품은 아닙니다 붐바람처럼 살랑살랑 예쁜 청게 동양물 이에요 그렇다고 전혀! 유치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이런 적당한 위기와 갈등을 극복해가고 또 인내의 시간을 겪어가며 성장하는게 더 개연성있게 느껴졌어요 공이참 매력넘치는 댕댕이 다정공이고, 공의 형도 상식적이고 어진 황자라 더좋음 공의 친우 4 인도 너무 좋았어요 수가 어린시절 겪은 결핍을 다 메워줄 공과 그 친우들의 사랑과 우정이세 권 안에 가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