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뉴욕의 찍찍이야!>는
<나의 첫 세계지리>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에요
아이와 <나의 첫 세계지리> 시리즈 첫 번째 책인
<난 널 먹지 못할 것 같아!>를 먼저 만나봤었는데요
귀여운 카카오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세계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아보는 시작이 재미있었어요
이번에는 뉴욕에 사는 생쥐의 이야기를 통해
세계적인 도시 뉴욕의 탄생과
발전 이야기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제목만 보면 뉴욕에 사는 생쥐의 귀여운 이야기같죠?
뉴욕의 역사와 지리를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는 지식그림책이랍니다
아이와 세계지리 책을 읽는다고 하면
조금 어려운 느낌인데요
<나의 첫 세계지리>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세계를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좋았어요!!
이번 책의 주인공은
맨해튼에 살아가는 귀여운 생쥐예요
어느 날 버려진 피자로 배를 채우려던 생쥐가
사람에게 붙잡히게 되는데요
다행히 거리에서 기타를 치며 돈을 버는
착한 음악가를 만나게 된답니다
생쥐는 음악가에게 자신을 풀어주는 조건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제안해요
바로 생쥐가 살아가는 도시 뉴욕에 관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