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색감도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푸른색을 중심으로 표현된 장면들로
아이의 상상이 펼쳐지는 순간에는
장면이 훨씬 더 생생하고 역동적으로
변해서 보는 재미도 컸답니다
<아빠랑 나랑 달라도 너무 달라>는
어른과 아이의 다른 시선
아빠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
그리고 함께 보낸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담고 있어요
<엄마는 그것도 몰라?>가 주방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잡채 모험이었다면
<아빠랑 나랑 달라도 너무 달라>는 비 오는 날
펼쳐지는 상상력 가득한 모험 이야기였답니다
두 권 모두 아이들의 귀여움과 상상력이 가득 담겨 있어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는지 느껴보고 싶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랍니다 ♥
@baramkid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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