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우리는 춤을 좋아하지만 사람들의 악플과
비교 속에서 점점 마음을 닫아가던 아이였어요
반대로 윤서로는 모두가 부러워 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늘 기대와 시선속에서 지쳐가고 있었구요
두 아이는 서로의 삶을 바꿔 살아보며
처음으로 깨닫게 되죠
겉으로 보이는 모습으로만
누군가의 삶을 쉽게 판단하면 안된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요
나는 지금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누군가의 삶을 부러워하기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 진짜 원하는 일을 찾는게 중요하죠
물론 살다보면 내 마음대로 되지는 않겠지만
선택의 갈림길에 내 마음을
한번 더 살펴보자 생각하게 되어요
그리고 이책으로 아이들에게
너 자신을 믿어도 괜찮다는 조용한 응원을
건네는 것같달까요
친구 관계나 학교생활 속에서
비교와 경쟁을 경험하기 시작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성장 이야기라고 느껴졌어요
친구관계, 학교생활로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의
아이들이 푹 빠져 읽을 성장동화라
초등 중학년이상의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을까?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green.gyul
@woorischool_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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