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표지와 제목에서부터
공룡 티노가 먼저 말을 건에요
제발~~~ 넘기지 마!!
하지만 이 한마디에 책장을 넘기지 않을 수 없죠
홍민서 작가님의 <제발 넘기지 마!> 그림책은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청개구리 본능을 자극해요
넘기지 말라니 ㅎㅎㅎ
그럼 더 궁금하고 넘기고 싶어지는 게
우리 아이들 마음이잖아요
저희 아이도 장난꾸러기처럼
티노의 말을 반대로 ㅎㅎㅎㅎ
제2회 책읽는곰 어린이책 공모전 그림책 부문 수상작인
이 그림책은 바로 그 심리를 정면으로 활용해
책을 펼치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