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책에 재미를 못 붙인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오감 자극 놀이 그림책!
<책이야? 비행기야?>
책은 읽어야 하지만 책이야? 비행기야? 그림책은
같이 웃고 움직이고 상상해 볼 수 있는 경험을 해요
한 권의 책이 장난감이 된달까?
면지부터 알록달록 다양한 무늬의 스티커 같기도
우표 같기도 한 그림이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아요
'엄마, 난 곰 스티커랑 별 스티커가 마음에 들어'
그리고 책 한 장을 넘기면 두 아이가 등장하는데
두 아이의 손엔 바로 우리 손에 있는 그림책과 똑같아요!
'우리가 보고 있는 책이랑 똑같네'
이 아이들을 따라 우리도 책을 즐기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