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싫어증>은 1부 2부로 나뉘어
먼저 세 줄부터 쉽게 쓸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어요
잊지 마 다섯 가지! 오감을 이야기하며 시작해요
초콜릿에 대한 맛 표현을 해보자고 하면
초콜릿은 맛있다라는 말이 먼저 나와요
하지만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맛을 묘사해
먹어보지 않아도 상대방이 상상할 수 있는
오감 표현법을 쉽게 알려주어요
묘사의 기본은 오감 표현이라고 강조하며
이 다섯 가지가 들어가면 아주 생생한 표현이 된다고 해요
깨방정선생님의 조언을 받으며 난다가 처음 쓴 글과
고쳐쓴 글을 비교하면서 읽으니 차이가 확
보이면서 고쳐보는 연습을 쉽게 따라해볼 수 있어요
그리고 진심을 담아 공감하게 만드는 글을 쓰고
육하원칙, 다양한 낱말의 사용, 글의 첫 문장
글쓰기 비법을 핵심만 쏙쏙! 알기 쉽게 설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