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그림부터 감상하고
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아직 글을 이해하기엔
조금 어렵지만 그림으로 느껴지는 이야기는
엄마보다 더 세밀하게 살펴보아요
엄마 늑대와 아기 흰뺨기러기의 만남은
서로를 위한 작은 기적이자 위로의 시간이에요
이 둘의 만남에 다양한 감정이 스쳐지나갑니다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라면
더더욱 마음이 먹먹해지는 그림들이여서
괜히 우리 아이를 한번 더 안아주게 되어요
우리의 삶이 슬픔, 불행으로 몰아넣는거 같은 때가 있는데요
결국 사랑과 기쁨을 만나기 위한 과정 아닐까요
서로 다른 둘이지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
조용한 위로가 필요한 우리의 마음에
따스히 스며드는 시그림책이에요♥
@bookgood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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