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고 냄새 맡는
즐겁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동시집을 만났어요
그림이 있는 동시 시리즈로
예쁜 우리 꽃그림이 가득한 동시집 <꽃마중>을 먼저
접했었는데 이번엔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다섯 가지 감각으로 느끼는 동시집
<까르르 깔깔>을 아이와 감상해 보았어요
아이가 이번 동시집을 더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꽃은 엄마 취향이네요 ㅋㅋ
요즘 한글을 읽고 쓰는 재미에 푹 빠진 5세 딸이라
아이와 짧지만 재미있는 동시를 필사해 보았어요
아직은 글씨 쓰기 초보라 ㅋㅋㅋ
칸이 없으면 글씨가 커졌다 작아졌다 들쑥날쑥이라
8칸 공책에 예쁘게 적어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