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사탕
손순영 지음, 이성연 그림 / 아트월드 / 2024년 2월
평점 :
절판



세모시나 요술사탕

세모시나는 "세상의 모든 시작, 나!"의 줄임말로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자존감을 높여주는 주문이라고 해요!


세모시나는 동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애니메이션이에요요

보나, 마인, 스나로, 바로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요

유튜브에 '세모시나'를 검색해 보면 30개 내외의 애니메이션이 업로드되어 있답니다!

영상 노출을 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영상과 책을 함께 노출해 주면 좋을 거 같아요^^





<요술사탕> 이란 제목을 보았을 때

요술사탕을 먹으면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흥미로운 일이 일어날 거 같아요

요술+사탕 이란 조합만으로도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거 같지 않나요?


세모시나 요술사탕 그림책은 알록달록 정글 그림이 표지로 디자인되어 있어요

이야기는 보나가 빨간 해님을 앙 먹는 시늉을 하며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마인도 바로도 똑같이 따라 한다고 하는데

세모시나의 책을 처음 읽는데..

마인과 바로의 모습이 등장하지 않아 그림 설명이 좀 부족해요

면지에 주인공의 간단한 특징과 그림이 소개되면 좋을 거 같아요!


해님을 먹어 보며 해님을 맛으로 표현한 게 좋더라고요

저도 아이와 구름을 콕 집어 먹거나

다양한 걸 가짜로 먹어보며 맛 표현을 해보거든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줄 수 있잖아요 ㅎㅎ


자두 맛, 수박 맛, 체리 맛

빨간 해님이어서 그런지 빨간 과일로 맛 표현을 해요 

세 주인공의 맛 표현을 듣고

스나로가 "세모시나 세모시나" 주문을 외워요


스나로가 초대한 곳은 요술사탕이 주렁주렁한 정글이에요

요술사탕을 먹고 세 친구가 정글 속 다양한 동물로 변신을 하네요

동물로 변신해서 정글을 더 자유롭게 돌아다녀요

정글에서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놀고

과연 세 친구들이 본래 모습으로 돌아오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이들과 다양한 방법을 이야기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냠냠, 폴짝, 동글동글, 휘청휘청, 우물우물 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표현되어 아이들의 언어자극 발달을 도와주어요

 그리고 이런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가야 더 재미있잖아요 ㅎㅎ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이끌어줄 재미있는 동화에요♥




세모시나 동화책은 아이들 스스로 호기심을 가지고

해답을 찾으며 생각의 물꼬를 트는 것을 도와줘요

아이들이 세모시나 동화를 통해 더 멀리, 더 높게, 더 깊게 사고하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삶의 지혜를 발견하는 기회를 가지기를 기대해요



@barunbooks7


#바른북스 #컬처블룸 으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요술사탕 #세모시나 #세모시나동화책 #세모시나동화 #애니메이션동화

#북스타그램 #도서추천 #책추천 #신간그림책 #책육아 #귤이네책장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